캐나다 패션 브랜드 TOP 5

요즘에는 토론토에도 많은 패션 피플이 보이죠? 원래 알고 있던 브랜드지만 캐나다 것인지 몰랐던 브랜드들, 그리고 듣고나면 '아~!'하실 캐나다 패션 브랜드 TOP 5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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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c’teryx Veilance

Arc’teryx Veilance는 1989년 밴쿠버에서 만들어진 아웃도어 스포츠 의류 브랜드이다. 남성과 여성복 둘 다 제작되며 이름 Arc’teryx는 가장 처음 발견된 새인 Archaeopteryx에서 따왔다. 백패커들이 자주 애용하는 기능성 옷이기도 하지만 요새는 일반 의류로도 스타일을 내곤 한다. 가격이 그렇게 싸지는 않다는 단점이 있다. 아직도 헤드 오피스는 노스밴쿠버에 팩토리는 부나비에 있다고 한다. 깔끔함과 기능성을 고루 갖춘 Arc’teryx!

2. Reigning Champ

 

Reigning Champ 역시 밴쿠버에서 만들어진 브랜드이다. 일반인들이 보기에 그냥 나이키나 아디다스 같은 스포츠 웨어 브랜드로 볼 수도 있지만, 지금은 패션 피플들이 옷장에 한두 개쯤은 Reigning Champ의 스웨트 셔츠나 트레이닝팬츠를 갖고 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유는 이 브랜드의 옷감 때문이라고 한다. 보통 대부분 캐나다 옷들이 옷감이 좋다고 하지만 Reigning Champ는 질 좋은 옷감에 깔끔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인기가 계속 오르고 있다.

3. Herschel Supply Co.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이 브랜드는 가방을 major로 만드는 회사이다.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 브랜드인지 모르고 있을 것이다. 2009년 한 형제에 의해 만들어졌는데 이름은 그들의 집안 3대가 자란 밴쿠버 아주 조그만 도시 이름인 Herschel을 따왔다. 책가방과 요새는 아이패드, 노트북 등등 커버도 제작하면서 자체적으로 여러 가지 라인의 물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가격 면에 비해 질에 나쁘지 않다.

4. WANT Les Essentiels

이 브랜드는 2007년에 몬트리올에서 탄생한 럭셔리 가죽 용품 브랜드이다. Byron과 Dexter라는 쌍둥이가 12살부터 패션에 관심이 있었고, 현재 그들은 전 세계 럭셔리 유명 백화점들에 자신들의 가죽 용품들을 납품하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 치고는 7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주가가 급상승해 이미 100개가 넘는 곳에 WANT 물건들이 아주 잘 팔리고 있다.

5. Canada Goose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브랜드는 모든 이들이 다 아는 캐나다 대표 브랜드 Canada Goose이다. 브랜드 이름만 들어도 캐나다 브랜드인지 알 수 있는 캐나다 구스는 대표적인 겨울 의류 브랜드이다. 몇 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끈 캐나다 구스는 현재도 인기가 끊이질 않고 있다. 하지만 원래 캐나다구스는 패션 브랜드가 아닌 산악이나 극심한 추운 곳을 갈 때 생존을 위해 입는 옷 브랜드이다. 그래서인지, 캐나다에는 3살짜리 아이부터 70살이 넘은 노인들까지 모두 입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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