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한 번쯤은 먹어봐야 하는 5가지 치즈와 와인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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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좋아하고 치즈를 사랑한다면 당연히 와인과 치즈는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렇지만, 이중에는 캐나다 치즈 중에 베스트 오브 베스트 페어링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5가지 캐네디안 치즈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와인 페어링 한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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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ot Grigio + Organic Feta

피노 그리지오 와인과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진 신선하고 톡 쏘는 맛과 끝 맛이 짭조름한 올가닉 페타 치즈는 정말이지 화장한 날의 피크닉이나 친구들과 편안한 저녁 시간을 보내기 완벽한 궁합을 자랑한다. 여기에 더 붙여 풋사과, 멜론, 그리고 강한 풍미를 가진 멕시코 요리 과카몰리와 안주로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피노 그리지오: 초록빛이 도는 밀짚 색을 띈다. 사과와 배의 풍미를 풍기는 섬세한 과실향. 드라이하며 신선하고 기분 좋은 과실 풍미를 가졌다. 해산물을 이용한 전채요리나 샐러드, 흰살 고기와 조화가 좋으며 피자와 좋은 궁합을 이룬다. 적정 시음온도 : 8-10도.

페타 치즈: 페타는 양젖이나 염소젖으로 만든 그리스의 대표적인 치즈다. 순백색을 띠는 연성 치즈로 비교적 쉽게 부서지며 소금물에서 숙성시켜 만들므로 겉에 마른 껍질이 없고 안쪽에 작은 구멍들이 있으며 오래 보관하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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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ot Grigio + Organic Feta

끼안티를 마시고 싶다면 향이 가득한 근 2년에서 4년 된 에이지 체더치즈와 함께 마신다면 좋을 것이다. 체더치즈는 퀘벡에서 1865년도부터 Cheddar Perron의  같은 레시피로 만들어지고 있다. 단단하고 딱딱하지만 잘 바스러지는 질감을 가지고 있어 입에 넣는 순간 치즈가 녹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에 더불어 헤이즐넛 아로마, 과일, 그리고 애플 사이더와 잘 어울린다.

 

끼안티: 밝은 루비레드 색상을 띈다. 기분 좋은 체리와 베리류의 프룻티한 아로마를 선사한다. 드라이하고 견고한 와인이다. 대부분 종류의 파스타와 고기, 치즈류와 잘 어울린다. 적정 시음 온도 16-18도.

체더치즈: 독특한 맛과 향이 있어 빵 요리에 어울리는 체더치즈. 입안에서 살살 녹는 질감과 부드럽게 퍼지는 치즈의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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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ing Wine + Brie

언제나 스파크링 와인과 샤르르 녹는 브리치즈는 옳다! 브리 농장 하우스에서 자연적으로 숙성시킨 브리는 핸드메이드로 전통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부드러움이 극대화된다. 무화과와 키위와 같은 과일들과 환상적인 조화를 보여준다.

 

스파크링 와인: 스파클링 와인은 보통 에피타이저 와인으로 이용되고 와인 칵테일의 베이스로도 많이 사용된다. 한편, 붉은색의 로제 스파클링 와인은 약혼, 결혼 등의 행사에 이용되고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은 은혼식, 금혼식 등 격조있는 행사에 이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브리치즈: 매끄럽고 윤이 나는데 순백의 껍질을 가지고 있으며 내부는 크림과 같은 하얀 색을 가진 부드러운 치즈이다. 1815년 cheese contest에서 왕으로 뽑혔을 정도로 고급 cheese이다. 지방함량은 40~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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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é + Monterey Jack

마시기 편하고 매우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냉각한 마른 로제 와인은 전형적인 여름 와인으로 맛과 향이 풍부한 몬테레이 치즈와 잘 어울린다.

 

로제 와인: 포도 껍질과 과육을 같이 넣고 발효시키다가 색이 우러나오면 껍질을 제거한 채 과즙을 가지고 제조하는 와인으로 색이 분홍빛이며 맛은 화이트 와인에 가깝다.

몬테레이 잭: 흰색에 가까운 연한 아이보리색의 치즈로서 가볍게 쏘는 맛이 있으나 부드럽고 전체적으로 밋밋한 맛을 가지고 있다. 숙성기간은 3주에서 10개월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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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ot Noir + Blue Cheese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 피노 누아 와인의 진가! 이렇게 좋은 와인에 걸맞은 치즈인 블루 치즈! 매우 크림 같은 촉감과 강한 향을 지는 부드러운 프랑스산 치즈, 카망베르 스타일의 치즈이다. 마일드한 풍미와,버터, 약간의 소금기가 과일맛나는 빵과 잼, 그리고 사과주와 잘 어울린다.

 

피노 누아: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이 원산지인 정통 최고급 적포도주를 만드는 포도 품종.  잘 익힌 포도로 만든 포도주는 타닌과 신맛이 약하며 빛깔은 맑고 엷은 붉은색을 띤다.

블루 치즈: 우유로 만들어지는 치즈. 이것은 보통 청색이거나 청흑색을 하고 있다. 부서지기 쉬운 연한 조직이고 자극적인 풍미와 독특한 감칠맛을 가지고 약간 짠맛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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