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은 꼭 가봐야 할 온타리오 타운 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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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매우 바쁘고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도시이지만 가끔은 토론토의 카오스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가 있다. 온타리오에는 누적된 인구수는 1,871,05090명이며 자그마치 90개의 타운이 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이 타운들은 그들만의 매력, 자연환경, 역사적인 장소들 그리고 한 번쯤은 꼭 가 볼 만한 가치가 있다. 온타리오는 아름다운 주로 캐나다의 정치, 경제의 핵심을 이루고 토론토가 주도이긴 하지만 그 외에도 영향력 있는 여러 타운들이 있다. 지금부터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꼭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8개의 온타리운 타운 탐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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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ananoque

만약 외출하는 것과 밖에서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나노크는 구경하기에 매우 아름다운 곳이다. 가나노크는 원주민 언어로 ‘두 강에 걸쳐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다. 가나노크 강이 마을을 따라 남쪽에 있는 세인트 로렌스 강으로 흘러간다. 천 섬 지역에 있는 가나노크는 온토리오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해안가 장관을 자랑한다. 타운을 방문하면서 천 섬까지 여행한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여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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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ergus

퍼거스는 매우 역사적인 커뮤니티로 구엘프에서부터 25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해있다. 그랜드 강이 도시의 중심에서 흐르고 Elora Gorge 보존 지역같이 다양한 자연환경이 준비되어 있어 튜빙, 다이빙, 하이킹, 갬핑 등 다양한 활동들을 즐길 수 있다. 다른 곳보다 캠핑 장소가 넓고 산뜻하여 산림욕 하기에도 최적한 장소이다.

 

 

 

 

3. Paris

캐나다에서 가장 이쁜 조그만한 도시로 뽑힌 온타리오의 파리는 마치 동화 속을 연상시키는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다. 매우 앙증맞고 귀여운 카페부터, 역사적인 건물들과 숨이 멎을 듯한 아름다운 분위기 속에 한 번쯤은 꼭 가 볼 만한 가치가 있는 타운이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팬만스 댐에서 조명을 받은 파리의 폭포는 진심으로 보기 드문 아름다움과 그에 걸맞은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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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Goderich

고더리치는 온타리오 주 남동부의 휴양지, 항구도시로 불리고 휴런호는 미국과 캐나다의 접경에 있는 호수로 피서지가 매우 발달해 있다. 이 도시는 해질녘 저녁노을이 아름답고, 시원한 바다들과, 푸른 공원들 그리고 역사적인 박물관까지 담고 있다. 고더리치의 가장 유니크한 특징은 더 스퀘어라고 불리는 옥타곤 모양의 교통 운항 루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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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illsonburg

Tillsonburg은 토론토와 나이아가라 폭포 중간에 위치한 조그만한 도시로 관광도시는 조용하고 아담한 소도시이다.토론토에서는 보기힘 든 시골 풍경의 색다른 매력에 빠져볼 수 있다. Tillsonburg는 사실 캐나다 방문 리스트 탑 100위에 중 75위를 차지한 장소이다. 이 커뮤니티의 관광 명소로는 Pea & Barley Mill, 스테이션 아트 센터, 멋진 캠핑 사이트 그리고 터틀페스티벌 그리고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주최 장소, 그리고 별 보기 좋은 최고의 타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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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lmira

엘마이라 타운은 울위치 커뮤니티 안에 위치한 도시로 워터루에서 대략 15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매년 주최되는 대표적인 엘마이라의 이벤트는 매년 봄에 주최되는 메이플 시럽 페스티벌이다. 메이플 시럽 페스티벌은 다가오는 2017년 4월 1일에 새벽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재밌는 이벤트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달콤한 메이플 시럽까지! 꼭 참여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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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orian

도리안은 썬더 베이 지역에 위치한 아름다운 타운쉽을 가지고 있다. 캐나다에서 가장 킨 서스펜션 다리를 가지고 있고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깊은 협곡이 위치해있다. 그에 더불어 폭포수와 암석들의 변형 같은 많은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다양한 자연적인 매력들이 있다. 여러 가지 지형 그리고 자연을 마음껏 탐험하고 싶다면 도리안에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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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t.Jacobs

세인트 제이콥스는 일 년 내내 캐나다의 가장 큰 농업 마켓이다. 하루 동안 데이 트립을 떠나 승마도 하고 여러 다양한 농장 그리고 온타리오에서 재배된 것들로 만들어진 음식들을 맛보는 시간을 갖자. 이에 더불어 세인트 제이콥스 지역의 Block Three Brewery 맥주 농장에서는 최고의 맛을 가진 시원한 맥주도 맛볼 수 있다. 스톤 크럭 레스토랑과 베이커리가 유명하다고 하니 꼭 시도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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