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r의 최대 경쟁사 Lyft가 토론토에 첫 발을 내딛습니다.

2170


Roman Tiraspolsky/ Shutterstock

Uber의 최대 경쟁사 Lyft가 토론토에 첫 발을 내딛습니다.

Uber는 2012년에 토론토에 생겼습니다. 비싼 요금에도 별다른 선택 없이 택시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토론토 거주자들에게는 Uber의 존재는 매우 혁신적이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Uber의 최대 경쟁사 Lyft가 다음 달 토론토 진출을 발표 하면서, 토론토 거주자들에게는 더 좋은 옵션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Lyft는 미국 40개 주에서 운행되며 미국의 94% 지역을 커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토론토 진출은 2012년 창업이후 첫 해외 진출입니다.

Lyft는 다음 달에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발표 했으며, 다섯 가지 종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아직 요금에 대한 정보는 발표하지 않았으며, 조만간 드라이버들을 고용하는 작업을 진행 한다고 합니다.

Facebook Comments

Defaul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