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학생들이 컬리지들을 향해 집단소송을 제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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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컬리지 교직원들의 파업이 5주째에 들어서면서, 온타리오 역사상 가장 긴 컬리지 파업이라는 불명예를 남기게 됐습니다.

어제부터 온타리오 컬리지 교직원들은 파업을 끝낼 수 있는 투표를 시작했지만, 학생들도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영향을 받은 학생들은 자신들이 감당해야만 하는 잃어버린 수업시간과 나쁜 삶의 만족도, 바닥을 보이는 은행잔고를 보상받기 위해서 집단소송을 제기 했습니다.

이 소송은 용기 있는 14명의 학생들에 의해서 제기 됐으며, 이 14명의 학생들은 이번 파업 때문에 손해를 본 500,000 컬리지 학생들을 대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소송의 변호인단인 Charney Lawyers는 온타리오 컬리지들이 마땅히 학생들에게 제공해야 할 직업교육과 full-term 수업을 제공하지 못하면서 학생들과의 계약을 위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집단소송은 컬리지 학생들의 잃어버린 시간과 돈에 대한 배상을 요구합니다. 이 소송 안에는 더 이상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싶지 않은 학생들에 대한 100% 환불과,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싶은 학생이 받지 못한 수업 일수와 시간을 계산한 환불을 포함 합니다.

현재 온타리오 정부는 컬리지들에게 기금을 마련해서 이번 파업에 의해서 고충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온타리오 컬리지들은 현재까지 파업으로 인해 500만 달러 정도를 아꼈다고 합니다.

티알은 우리 학생들을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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