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제 2본사 후보 도시 20곳 가운데, 토론토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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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은 현지시간 18일에 토론토, 엘에이, 뉴욕 등 대도시를 포함한 20개 지역을 제 2본사 후보지로 발표했습니다.

아마존은 지난해 10월 제 2본사 유치를 위해 제안서를 제출한 북미 238개 지역 중에서 20개 도시를 1차적으로 뽑았습니다.

애틀랜타, 텍사스주 오스틴,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댈러스, 덴버, 로스앤젤레스, 매릴랜드주 몽고메리카운티, 마이애미, 내쉬빌, 뉴저지주 뉴어크, 노던버지니아, 필라델피아, 피츠버그,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워싱턴 DC 등이 포함됐습니다. 미국 이외 지역으로는 캐나다 토론토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와우 토론토 잘했어!

아마존은 제 2본사가 들어서는 지역에서 연봉 10만 달러 이상의 고소득 일자리 5만개를 창출하고, 향후 20년간 50억달러 이상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아마존은 연내 최종후보지 결정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아마존은 앞서 소프트웨어개발자 등 우수한 기술 인력풀, 편리한 대중교통망 등을 기준으로 최종후보지를 선정할 것이라고 발표 했습니다.

자 토론토에 설립되길 다 같이 마음모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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