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월드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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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2026 피파 월드컵에 토론토도 북미 도시들과 함께 월드컵 주최 도시가 되길 희망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 월요일 존 토리 시장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함께 주최하는 “United 2026” 월드컵에 토론토도 포함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만약에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으로 월드컵을 주최하게 된다면,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각각 10 경기가 주최되고, 미국에서 60 경기가 주최될 것이라고 합니다.

만약에 캐나다가 이 공동 월드컵 개최를 성공시킨다면, 토론토는 밴쿠버, 에드몬튼, 몬트리얼과 함께 월드컵 개최 도시가 되고 약 3-5개의 경기가 토론토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제안하는 공동 월드컵 주최 제안서는 3월 16일까지 신청되며, 피파는 6월에 이 제안을 허락할지에 대한 여부를 발표 한다고 합니다.

2020년에 월드컵을 주최할 최종 후보 나라들이 결정되고, 2021년에 월드컵을 주최할 도시들이 발표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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