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둥이
    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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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에서 <부산행>을 탔던 관객들

    이번엔 <터널>이다!

    압도적 연기력X 탁월한 연출력!

    개봉 6일째 300만 돌파! 박스오피스1위

    8월 26일 최신흥행작 <터널> 북미 대개봉

     

     

     

    올여름 대전 마지막 주자로 개봉 이후 연일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거침 없는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터널>이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의 열연과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을 통한 입소문에 힘 입어 광복절 하루 만에 1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한국 개봉 6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올여름 최대 흥행 기대작들로 손꼽혔던 한국영화 ‘빅3’가 모두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터널 Tunnel> 역시 이례적 오프닝 주말 성적인 218,920 달러(선개봉 매출 77,892달러 제외)로 북미 흥행을 시작한 <곡성 The Wailing >과 역시 이례적 오프닝 성적인 284,776 달러로 박스오피스 23위에 랭크되며 전세계 격전지라 불릴만한 북미 여름 영화 시장에서 개봉 4주차인 현재까지도 뜨거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부산행 Train To Busan>의 바통을 이어 받아 8월 26일 <터널 Tunnel>을 기대하는 북미 한국 영화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여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큰 흥행을 거둔 영화들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발견된다.

    해외 영화제를 통해 전세계 영화팬들을 매혹시키며 한국 영화만의 독특한 색깔들로 극찬 받았다는 점. 장르 영화의 뻔한 공식을 깨고 신선하게 다가갔다는 점. 그리고 사회적 메세지를 통해 공감대 혹은 신드롬까지 일으켰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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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6일 북미 개봉하는 <터널 Tunnel> 역시 유럽의 권위 있는 스위스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에 한국 영화 최초로 피아짜 그란데(The Piazza Grande) 갈라 섹션에 초청 받아, 세계 유수 언론 및 영화관계자들은 물론 카를로 샤트리안 집행 위원장과 헤드 프로그래머 마크 페란슨으로부터 각각 “깊은 감정과 유머 코드를 잘 결합한 매우 독특한 작품. 이해 관계에 반하는 인간 관계의 힘에 대해 시사하는 영화로 배우들의 열연이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터널은 즐거움과 감동으로 사람들을 끌어 당기는 영화”라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부산행>과 함께 스페인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오피셜 판티스탁 오르비타 섹션에도 역시 공식 초청 받은 <터널>은 마이크 호스텐쉬 영화제 공동 집행 위원장으로부터 “가슴 깊이 파고드는 압도적인 드라마와 신랄한 사회 풍자가 결합된 작품. 배우들의 수준 높은 연기 역시 대단하다” 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렇듯 칸 영화제를 통해 전세계 영화팬들을 매혹시키며 사회적 신드롬까지 일으키며 여름 흥행 스타트를 끊었던 <곡성 The Wailing>과 역시 칸을 통해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 받으며 올해 첫 천만 관객을 돌파한 <부산행 Train To Busan> 에 이어, 유럽의 권위 있는 영화제들에 초청되어 극찬 받은 <터널 Tunnel> 의 출구 없는 매력에 한국 관객들 역시 깊이 빠져들고 있다.

     

     

    둘째, 거대한 재난, 수많은 희생자, 용기와 기개로 재난을 극복하는 주인공이 <터널>에는 없다. 틀에 박힌 재난 영화의 공식을 모두 거부한 <터널>은 <곡성>과 <부산행>처럼 기존 장르 영화의 공식을 모두 비틀며 새로운 시각의 이야기를 제시한다. <터널 The Tunnel>은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평범한 한 가정의 가장이 터널 속에서 고군분투 하는 터널 안 이야기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시시각각 변해가는 터널 밖 이야기를 그린 리얼 재난 드라마. 수많은 희생자, 영웅 면모를 지닌 주인공, 모두가 참사를 극복해 나가는 일반적 재난 영화의 공식을 과감히 비튼 색다른 재난 드라마로,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새로운 한국형 재난물의 탄생’이라는 뜨거운 호평과 함께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 열풍을 이끌어내고 있다. <끝까지 간다>로 장르 비틀기와 독창적인 연출로 충무로를 긴장시킨 김성훈 감독의 이런 예출불허의 연출력은 해외 영화제와 국내 언론과 평단의 극찬 그리고 관객들의 웃음과 눈물 감동을 모두 잡은 배우들의 열연으로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 재난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로 분해 1인 재난극의 진수로 인생 연기를 선보인 하정우. 큰 계약을 앞두고 터널에 갖힌 정수로 분한 하정우는 재난 상황이 원망스럽고 곧 구조하러 오겠다는 구조 대원이 알려진 기본 수칙을 지키며 생수 두병과 78% 밧데리가 남은 핸드폰, 딸의 생일 케잌만으로 홀로 고군분투하는 웃픈 생존기는 연민과 공감, 짠한 웃음까지 불러 일으킨다. 여기에 ‘정수’의 부인 역으로 분해 절제된 감정 연기로 피해자 가족의 아픔을 민낯으로 고스란히 담아내며 이제는 헐리웃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내뿜고 있는 배두나, 흥행 보증수표 ‘천만요정’에서 친근하고 따뜻한 구조 요정으로 완벽 변신한 오달수의 현실감 넘치는 열연은 전세계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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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여름 흥행 공식 세번째에 들어맞는 <터널>의 메세지는 소리 없이 강력하다. “영화는 영화고 현실은 현실이여야 하는데, 요즈음은 현실에서 영화 같은 일이 너무 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사회에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현실을 배경으로 한 재난 스토리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김성훈 감독의 말처럼 <터널 The Tunnel>  은 가장 현실적인 소재로 일상 속 재난의 공포를 리얼하게 묘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사회 전반에 뜨거운 메세지를 던졌다. 붕괴된 터널에 갇혀 생존한 단 한 사람 ‘정수(하정우)’의 생명을 구하려는 사람들이 점점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디테일하게 표현함으로 우리 사회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간의 생명은 숫자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인데, 희생자의 수를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다. 오히려 한 사람이 거대한 재난을 홀로 마주했을 때 외로움이나 두려움은 더 배가 될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김성훈 감독의 연출의 변처럼 하정우의 고군 분투를 통해 재난 상황 속 생명의 소중함이 개개인에게 현실적으로 전달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드리어진 안전 불감증, 사회적 시스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하정우표 유머와 김성훈의 디테일이 빚은 재난 영화의 신세계”(스포츠 한국_모신정)

    "하정우라 가능했던 웃음+눈물의 재난 드라마!” (스타뉴스_김현록)

    “올여름 대작 중 가장 늦게 개봉했지만, 대중성과 완성도의 균형이 가장 뛰어나다”(조선일보_변희원)

    “한국형 재난물의 진화. 영화적 만듦새와 끌어안은 주제 모두 탁월! 단언컨대 올여름 가장 강력한 태풍이 될 것”(뉴스엔_이이슬)

    “메시지와 드라마를 다 잡았으면서도 감정과잉이 없는 오랫만에 보는 세련된 재난물!(헤럴드POP_성선해)

    “실감나는 재난 현장, 촘촘한 전개, 절묘한 웃음 코드, 지루할 틈 없이 끊임없는 재미를 선사한다”(OBS플러스_김수정)

    “감동적이고 통쾌하고 무지 웃긴다”(씨네21_김현수)

    “하정우-배두나-오달수의 시너지가 극대화된 작품! 자연스럽고 리얼한 연기를 보여온

    세 배우가 만났을 때 극적인 감정을 어디까지 이끌어낼 수 있는지 보여준다”(뉴스토마토_함상범)

    대한민국이 대로 여있다!! 그걸 감독과 배우 하정우가 너무나 지게 표현했다!!(메가박스_schi**)

    “감동, 유머, 장감에 대한민국 문제 비판하는 블랙코미 소까지. 영화 한편에 부분을

    지스럽지 아낸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다”(메가박스_longing1**)

    “웃음과 감동, 그리고 현실의 반영까지.. 어떤 영화보다 입해서 습니다”(CGV_71**417)

    “기대이상. 웃음. 스릴. 감동. 분노 다양한 감정을 느낄 있었던 영화.

    장소가 제한적임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몰입도가 높은 영화입니다”(CGV_hy**joong901)

    “너무 재미있고, 너무 슬프, 너무 감동이고, 안타까웠습니다. 너무 영화인 아요”(롯데시네마_전*향), 

    “더하거나 영화 고네요. 연기도, 연출도, 높은 사회비평도 마음에 들어요.

    좋은 영화 정말 감사합니다”(롯데시네마_이*경) 등

     

    “터널 붕괴라는 일상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재난 소재를 통해 웃음과 감동,

    사회비평적 메시지까지 탄탄하게 담아낸 연출력과 배우들의 열연에 언론의 찬사와 관객의 입소문이 <터널> 흥행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73.2%라는 놀라운 좌석 점유율과 개봉 첫날부터 굳건히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와 호평을 얻고 있는 리얼 재난 드라마 <터널>은 <부산행>의 바통을 이어 받아 8월 26일 북미 30여개 스크린에서 일제히 개봉 된다. 개봉관 및 자세한 영화 정보는 www. facebook.com/hitKmovie 및 Tunnel-movie.com 을 통해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시놉시스  

     

     

     

     

     

     

     

    집으로 가는 길, 터널이 무너졌다.

     

    자동차 영업대리점의 과장 정수(하정우),

    큰 계약 건을 앞두고 들뜬 기분으로 집으로 가던 중

    갑자기 무너져 내린 터널 안에 홀로 갇히고 만다.

    눈에 보이는 것은 거대한 콘크리트 잔해뿐.

    그가 가진 것은 78% 남은 배터리의 휴대폰과 생수 두 병, 그리고 딸의 생일 케이크가 전부다.

     

     

    구조대는 오늘도 터널 안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대형 터널 붕괴 사고 소식에 대한민국이 들썩이고 정부는 긴급하게 사고 대책반을 꾸린다.

    사고 대책반의 구조대장 대경(오달수)은 꽉 막혀버린 터널에 진입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지만 구조는 더디게만 진행된다.

    한편, 정수의 아내 세현(배두나)은 정수가 유일하게 들을 수 있는 라디오를 통해

    남편에게 희망을 전하며 그의 무사생환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지지부진한 구조 작업은 결국 인근 제2터널 완공에 큰 차질을 주게 되고,

    정수의 생존과 구조를 두고 여론이 분열되기 시작한다.

     

     

     

     

     

     

                            영화정보  

     

     

                          미     WELL GO USA ENTERTAINMENT

    제       목       터널 (영문 제목: Tunnel)

                          감       독       김성훈

    웹 사 이 트     Tunnel-movie.com

    출       연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

           르       리얼 재난 드라마 

    개       봉       2016년 8월 26일 (금) 

     

     

     

     영화 <터널>에 대한 보도 관련 문의사항은 팬미디어 & 엔터 (windy@thepan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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