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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하다 보니 느낀 건데 첫날에 저 왜이렇게 많이 돌아다녔대요?

    정말...대단하네요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들은 첫날 일정보면 몇개 없는데 저는 첫날 일정부터 빡빡하네요! 

     

    이 앞에 포스팅한 제 일정표를 보시면 첫날이 제일 빡빡해요.

    아침 6시부터 밤까지 FULL인 제 일정 ^.^ 하... 뭣도 모르고 계획을 짜긴 했네요 정말! 

     

    이번에 포스팅 할 곳은 클링턴요새, 배터리파크, 볼링그린 황소상, 트리니티교회, 월드파이낸셜센터, 911트리뷰트센터입니다!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구경한 뒤 저는 배터리파크로 향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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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파크 Battery Park 

    주소Battery Pl. (at State St.) 

    가는방법 지하철 1호선 South Ferry역 하차 또는 R, W선 Whitehall St.역 하차

    오픈시간 오전 6시~새벽 1시


    맨해튼 최남단에 자리한 공원으로 자유의 여신상으로 가는 페리가 출발하여 언제 찾아도 활기넘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공원 산책로에서 바라보는 자유의 여신상과 허드슨 강의 모습도 아름답지만, 곳곳에서 거리공연이 열리고 

    자유의 여신상으로 분장한 예술가 앞에는 기념촬영하려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그 진가가 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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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긴 배터리파크에 있는 클링턴요새! 여기서 리버티 섬으로 가는 티켓을 구매하는 거라고 하니, 

    리버티 섬 가는 페리 타시는 분은 무조건 여길 보는 거겠죠? ^.^ 

     

     

     IMG_9961.jpgIMG_9962.jpg


     

    월스트릿의 장점은 반경 2KM 안에 볼만한 것들이 많아요.

    배터리파크, 클링턴요새, 볼링그린 황소상 등~ 

    다 근처에 있어요. 그러니 많이 걷지 않아도 된답니다 하하핳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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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버스를 타고 관광하는 관광객들도 엄청나게 많이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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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곳곳에 박물관도 참 많은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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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파크 쪽은 너무너무 작아서 한번 돌아보는데 시간이 그리 많이 걸리지 않더군요.

    저희는 이제 월스트릿으로 향합니다! 

     

    월스트릿트Wall Street는 주요 금융기간이 모여있는 세계 금융의 중심지로 세계 금융의 심장이라 불리는 뉴욕 대표 명소 입니다.

    2km남짓한 거리를 따라 뉴욕 은행, 체이스 맨해튼 은행 등 세계 유수의 금융기관은 물론 뉴욕 증권거래소, 페더럴 홀 국립 기념관 등이 밀집해 있습니다.

    월 스트리트란 거리명은 17세기 중반 처음 정착한 네덜란드인이 인디언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통나무 방벽을 세운데서 유래했다고 하네요! 

     

    여기서 한 가지, 월 스트리트를 봤다고 하려면 볼링그린파크에서 월 스트리트의 상징인 거대한 브론즈 황소상도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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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 민망하지만..................이런 사진도 찍어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황소 앞에서 정면으로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뒤쪽에서 이렇게..

    여기도 사람이 많길래 눈치껏 차례를 기다렸다가 찰칵 찍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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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월 스트리트는 평일에 가고 싶지 않았어요...

     

    하지만 일정을 짜다보니 이 날 아래쪽을 꼭 내려가야 해서 

    금요일 정오의 월스트리트를 눈으로 직접 보고 경험하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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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 곳의 또 하나의 명소, 그것은 바로 트리니티 교회Trinity Church 입니다.

     

    트리니티 교회는 영화 <다빈치 코드>에도 등장하는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로서 1697년 당시에는 뉴욕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고 합니다.

    화재, 붕괴 위험 등의 이유로 2차례에 걸친 재건축 끝에 1846년부터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으며, 교회 지하는 묘지와 연결되어 있으며

    영화 <다빈치 코드>와 <내셔널 트레져>의 배경이 되기도 했답니다. 

     

    주소74 Trinity Pl.

    가는방법 지하철 2, 3, 4, 5호선 Wall St.역 하차 또는 R, W선 Rector St.역 하차

    입장료무료 

    오픈시간 오전 7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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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내부 사진은 찍지 못하게 해서 외부 사진만 찍고, 안을 살짝 구경한 뒤 교회 뒤편의 묘지로 갔습니다.

     

    배도 고프고 해서 아침에 먹다 남아서 Take out해 온 머레이 베이글 반쪽을 먹어줬어요....하하

    묘지에서......베이글 먹는 저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더 웃긴 점은 묘지에 있는 벤치에서 식사하는 건 비단 저희 뿐만이 아니었답니다.

     

    그래서 꿋꿋하게 베이글 마저 흡입하고 다시 씩씩하게 걸어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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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파이낸셜센터 빌딩도 보고, 걷고 또 걸어 911로 붕괴된 쌍둥이 빌딩터를 보러 갔답니다.

    911 Tribute Center 안에는 들어가보지 않았지만, 기부입장을 통해 구경할 수 있다고 하니 시간이 많으시면 꼭 들어가 보시길 추천해요.

    당시에 기부입자인 줄 모르고 입장료가 비쌀 것 같다고 생각해서 들어가보지 못한 저는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ㅠㅠㅠㅠ

     

    그 당시 911테러가 얼마나 큰 사건이었는지 그 여파로 아직까지 건물을 재건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 사건으로 허망하게 목숨을 잃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니라는 점 등을 미루어 다시는 이 세상에 테러가 없기를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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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덤타워라고 이름 지어졌던 이 새 건물은 월드트레이드 센터로 이름을 바꾸게 되었고, 

    2013년 완공되었고 2016년 개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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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파이낸셜 센터 근처에 있는 NY 기념품 상점에서 이것저것 물건들도 사고,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났어요.  

    페더럴 홀 구경도 해야하고, 사우스 스트리트 항구도 가야하고, MOMA도 가야되는데 

    이때까지 아직 시간은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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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타고 월드파이낸셜 구경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총 3시간가량?

    생각보다 얼마 안걸려서 갈까말까 고민하던 사우스 스트리트 항구도 갈 수 있게 됐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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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스 스트리트 항구 가는길에 다시 지나간 트리니티 교회 ^.^ 

    다시 봐도 멋지네요. 역사가 오래된 만큼 그 건물 자체에서도 기품이 철철 넘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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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다음으로 찾은 곳은 뉴욕증권거래소와 페더럴홀!!!!!!!!!!!!!! 

     

      

    전세계의 주가가 이 곳의 흐름에 따라 들썩들썩 한다니 감회가 새로웠어요.

    이 뉴욕증권거래소 바로 맞은편에 페더럴홀이 있어서 한꺼번에 두가지 명소를 구경할 수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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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이곳이 뉴욕증권거래소를 보고 다음으로 찾은 곳, 

     페더럴 홀 국립기념관Federal Hall National Memorial 입니다:)

     

    1699년에 지은 뉴욕 시청 건물을 개조하여 연방정부 청사로 사용했으며, 1955년부터는 기념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1789년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취임식이 거행되었던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건물 입구에 조지 워싱턴 동상이 월스트리트를 내려다보고 있으며 내부에는 연방정부의 다양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월~금요일에 하루 5차례 무료 가이드 투어가 있습니다.

     

    주소26 Wall St.

    전화번호Tel. 212-825-6888 
    가는방법 지하철 2, 3, 4, 5호선 Wall St.역 하차 또는 J, M, Z선 Broad St.역 하차
    입장료 무료

    오픈시간 오전 9시~오후 5시휴무일토~일요일, 국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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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워싱턴 동상 앞에는 수많은 관광객이 사진을 찍으려고 대기 중이구요.

    그 아래로는 월 스트리트를 지나는 무수한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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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단체로 사진을 찍기도 하고,

    동상 뒤 계단에 앉아 자유롭게 런치를 먹거나 커피를 마시기도 하는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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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외부 사진만 찍고 갈까하다가 덥기도 하고, 안이 어떨지 궁금해서 안으로 들어봤더니 이렇게 기념품들을 전시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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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스트리트의 중심에 서 있다니 꿈만 같네요 정말.

    한때 금융인이 되겠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월 스트리트를 꿈꿨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꿈을 찾아 헤매는 저에게 이번 여행이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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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나게 많은 고층빌딩이 자리하고 있는 월스트리트 탐방을 끝으로 사우스 스트리트로 향했습니다.

    사실 걸어서도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지만, 더운 여름에 힘 낭비하고 싶지 않았던 저희는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이왕 일주일 지하철 패스를 샀는데 한껏 이용해야하질 않겠어요?ㅎㅎㅎ

     

     

    그럼 다 같이 사우스 스트리트로 넘어가 보실까용???????????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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