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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여행을 계획하다보면 어디를 가야하나, 이곳저곳 검색을 많이 하실텐데 저는 무엇보다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블로그나 관련 서적을 추천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뉴욕에 대해 무지했지만 인터넷 검색과 책을 통해 뉴욕 맨하탄의 구역을 나눠 여행코스를 짰습니다.

    업타운 미드타운 다운타운 + 브룩클린 이렇게 크게 네 세션으로 나눠서 여행을 했는데요.

    생각보다 뉴욕이 그리 크지 않아서 하루에 한 곳씩 잡으시면 좀 더 편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저만 해도 첫날 이렇게 많은 곳을 다녀왔으니까요 ^.^ 

    아, 또 한가지! 

    요일마다 여는 곳이 있고 닫는 곳이 있으니 스케줄 짤때 시간이랑 요일 체크하는건 필수예요!

     

     

    그럼 본격적으로 사우스 스트리트 항구에 대해 포스팅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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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스 스트리트 항구South Street Seapor

     

    이스트 강과 브루클린 브릿지를 바라보는 평온한 항구로 19세기에는 뉴욕에서 가장 번성했던 곳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오래된 창고를 개조한 맛집, 쇼핑몰 등이 모여있어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사와 쇼핑을 즐기기에 최적화된 장소라고 소개됩니다. 항구에는 페킹호와 웨이버트리호가 정박해 있으며 해양 박물관도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주소 19 Fulton St.

    전화번호 tel. 212-732-8257

    가는방법 지하철 2,3,4,5,A,C,J,M,Z선 Fulton St. Broadway/Nassau역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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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스트리트 구경을 마친 저도 지하철을 타고 Fulton St. 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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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에서 내려 남쪽으로 조금 걷다보면 이렇게 생긴 의자와 함께 사우스 스트리트 항구를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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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의 상징, NYFD도 보고 ~ 

    신나게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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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표가 너무 잘 되있어서 다니기 그리 불편하지 않았어요.

    또 혹시나 영 모르겠다 싶으면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줘요.

    아무래도 관광지라 관광객이 많으니 딱 보고 현지인 같은 사람을 잘 선별해서 물어보면 됩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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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너무 맑고 청명해서 여행하기에 최고의 날이었던 뉴욕여행 첫 날! 

    선글라스 없이 눈도 뜨기 힘들만큼 번쩍번쩍! 

    덥기도 더웠지만 실내는 에어컨이 아주 빵빵하니 간간히 실내에서 에어컨 쐬면서 컨디션 조절하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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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에도 여러 노점상이 자리하고, 갖가지 음식을 팔기 때문에 사우스 스트리트 항구에서 식사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건물 안에도 맛집들이 많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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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잠깐 저희도 여러 상점들을 들어갔다 왔는데요.

    하나 소개해드리고 싶은 캔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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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각양 각색의 캔디를 파는 미국의 캔디샵>.<

    유아들에게 정말 사랑 받는 곳이지만, 어른들도 많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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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d가 반겨주는 캔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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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정말 사고 싶었지만 낭비일 것 같아서 사지 못한 캔디..............

    춥파춥스 처럼 생겼는데 크기가 제 얼굴만하답니다........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먹을지 엄두도 안나는 크기! 

    누가 사줘도 못먹을듯....ㅎㅎㅎㅎ

    그래도 한번쯤 이런거 받아보고 싶네요! 

     

     

    신나게 구경하고 밖으로 나와 저희가 다음으로 찾은 곳은 사우스 스트리트 항구에 있는 Tkt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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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날 티켓 구매할 생각이 없었는데 가격이 얼마나 하나보자 하고 들어갔다가 파격적인 가격에 냉큼 구매해버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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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스 스트리트 항구에 있는 Tkts에서는 당일저녁, 다음날 오후 두 가지의 티켓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데요.

    아무래도 저녁보다 오후(1-3시)티켓이 할인률도 높아 저렴합니다.

     

    줄 서 있다가 tkts직원이 말 걸어서 대화하다가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를 보기로 결정! 

    한국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뉴욕에서, 그것도 브로드웨이에서 보게 된다 생각하니 가슴이 바운스바운스~ ♪

    뮤지컬 관련 포스팅은 다시 할테니 기다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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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티 한잔씩 받아들고 신나게 발걸음을 옮깁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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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를 반겨주는 Peking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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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뉴욕의 최대 번화가였다는 사우스 스트리트 항구에서는 여러가지 경험을 하실 수 있는데요.

    배도 탈 수 있고, 저렇게 줄을 타고 방방 뛰는 점핑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 유료! 라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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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 간략하게 구경하다가 Pier17에 있는 쇼핑몰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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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층으로 이루어진 사우스 스트리트 항구 쇼핑몰! 

     

     



    사실 여긴 쇼핑을 하러 온게 아니라 브룩클린 브릿지 보러 온거라 냉큼 위로 올라가 테라스로 나갔습니다.

     굳이 음식을 사거나 물건을 사지 않아도 모두에게 개방된 테라스 벤츠에 앉아서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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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하늘과 브룩클린 브릿지가 한폭의 그림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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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다보니 아래에 있는 CAFE에는 모래로 인테이어해서 마치 해변에 온 느낌이 물씬 들게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희는 금요일에만 무료입장인 MOMA를 4시까지 가야하기 때문에 대충 구경만 하기로 결정! 
     남는건 사진뿐이라며 연신 셔터를 눌러댔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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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룩클린 브릿지 구경실컷하고 
    강 아래 유람선 타는 사람들 구경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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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저희 일정을 짤때 사우스 스트리트 항구는 시간이 남으면 가고, 시간 없으면 가지 말자 했던 곳이었는데요.

    막상 다녀오니 꼭 가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쇼핑몰이나 맛집보다는 경치가 너무 좋아서 뉴욕 허드슨강과 브룩클린 브릿지를 바라본 것만으로도 충분한 곳이었어요.

    뉴욕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사우스 스트리트 항구 꼭 가보세요! 입장료도 없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으니 그야말로 최고!!!!!!!!!!!!!! 

     

     

    이제 다음 포스팅에서는 뉴욕현대미술관MOMA을 소개해드릴게요!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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