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둥이
    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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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투어와 TR 덕에 다녀 온 꿈에 그리던 퀘벡 여행!

     

     

     

     

     꿈에 그리던 퀘벡 여행 드디어 떠나다! 

     

     

     

    퀘벡으로 2박3일 투어 여행, 캐나다에 살면서 캐나다 안의 프랑스라는 생각에 꼭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던 퀘벡이었다.

    토론토에서 출발하여 천섬, 오타와, 몬트리올, 쿼벡까지 눈과 입과 몸이 모두 즐거운 알찬 여행이었다고 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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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개가 넘는 섬이 있어 천섬으로 불리는 이곳에선 아름다운 천섬크루즈를 타고 다양하게 꾸며진 각각 섬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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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후에 오타와로 이동하여 시내관광을 했는데 유럽풍의 건물들이 즐비했고 캐나다 연방수도의 위엄을 자랑하는 의회 연방의사당은 고전적인 느낌으로 매우 진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리도홀을 경유하여 퀘벡주의 문화와 역사의 도시인 몬트리올로 이동하면서 나는 출발할때보다 훨씬 더 기대되고 들떠있었다. 몬토리올에 도착하니 저녁 시간이 되었고 우리는 gouverneur place dupuis 호텔에서 하룻밤을 묶었다. 호텔 내부는 매우 깔끔하고 깨끗했다. 덕분에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 :) 이튿날이 밝았고 우리는 간단한 조식후 호텔 에서 출발하여 몬토리올 기적의 성요셉 성당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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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요셉 성당은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했다. 그 웅장함과 신비로움이 가득했다.

    또 하나의 성당으로 트로이리비에 기적의 노틀담 드캅 성당을 방문했다.

    북미 유일한 임신하신 성모상과 기적의 로사리오 다리 그리고 기도의 통산까지 방금 본 성요셉성당과는 사뭇다른 상당히 성 같은 느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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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후우리는퀘벡으로이동했다.퀘벡으로들어서 자 마자 캐나다의 프랑스라는 타이틀을 과시하듯이 매우 유럽적인 분위기가 한껏 풍겨왔다.

    퀘벡주문화와역사의시발점이라고불리는오를레앙섬 은 퀘벡시타와 다리 하나 건너있음에도 농촌의 정취가 물 씬 풍기는 독특함이 눈에 띄었다.

    정말이지 조용하고 깔끔 한 예쁜 유럽식의 집들이 즐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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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퀘벡의 상징, 역사 유물이자 관광명소인 샤토프롱트 낙 호텔!!!에 도착했다.

     

     

     

    사실 많은 여행사들 중에 푸른투 어를 선택한 이유중 하나가 이곳에서의 숙박이었을 정도로 이곳은 너무나 특별한 곳 이었다.

    이곳이야말로 몬트리올 여행의 로망이 아닌가 싶다. 워낙에 유명한 호텔이지만 이곳에서 숙박을 하려면 가격을 감당할 수 없을거라는 말을 친구들에게 들었기 때문에ㅠㅠ 생각도 못했던 곳이었다. 샤토프롱트낙 호텔에 들어서자마자 아름답고 빼어난 외관에 그 순간 매혹되었다. 경사진 청동지붕과 붉은 벽돌은 마치 웅장한 성과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호텔 내부와 시설, 편안함도 기대한만큼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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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체크인 후 우리는 드디어 퀘벡 관광의 심장이라고도 불릴수있는올드퀘벡관광을시작했다. 올드 퀘벡 관광은 어퍼타운 그리고 로워타운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어퍼타운에서는 유네스코 지정 기념탑들과 퀘벡 건설의 아버지 참플레인 장군의 멋있는 동상, 생 로랑강의 아름다운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더프린테라스와 감각적인 화가의 거리 그리고 웅장한 노틀담성당까지 사진으로담기 어려운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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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워타운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는데 프랑스 백인들과 옛 원주민들의 모피 및 물물교역장소인 로열광장, 승리의 교회 및 퀘백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밀레니엄 벽화 빌딩을 볼 수 있었다. 이후에는 아름다운 올드 퀘백에서 자유로운 야경 시간이 주어졌는데, 토론토와는 또 다르게 매우 이국적인 야경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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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이틀이 지났다니! 눈깜빡할새에 이틀이 지나가버렸고 여행의 마지막날이 되었다. 우리는 간단한 조식 후 호텔에서 출발하여 오는길에 몬트리올을 잠시 들러 몬트리올 구시가지와 쟈크까르티 광장을 관광했다. 가이드께서 추천해주신 레스토랑에서 육즙이 좔좔 흐르는 스테이크( 혀르가즘주의!)로 몬트리올에서의 마지막 만찬을 즐기고 아쉽지만 우리는 토론토로 다시 돌아와야 했다.

     

     

     

     

     

    푸른투어와의 2박3일동안 알찬 일정에 한번 놀라고 관광지의 매력과 아름다움에 또 한번 놀랐던 아주 뜻 깊은 여행이었다!

     

    너무 나도 편안하고 사진과 추억까지 남는게 너무 많았던 나의 첫 퀘벡여행 :)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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